'남원경찰서-전북노인보호전문기관' 업무협약식 체결

함현배 서장 “사회적 약자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한차수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9-05 11:30:20

 

▲ 5일 남원경찰서와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사회적 약자인 노인의 안전과 보호·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뉴스] 한차수 기자 =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5일 사회적 약자인 노인의 안전과 보호·지원을 위해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원시는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26%를 상회하는 초고령사회로 이들 계층을 위한 보다 섬세한 치안행정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남원경찰서는 노인학대 피해자 보호 및 예방 업무를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지역을 관할하는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및 교육 등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통합 사례개입을 통한 맞춤형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등 보다 긴밀한 업무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함현배 남원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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