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평안남도 개천 일대서 동해로 발사체 2발 쏘아 올려

발사北 발사체 최대 비행거리 330km...추가제원 한미당국 분석 중
온라인뉴스부
segyenews7@gmail.com | 2019-09-10 11:07:06

 

▲ 북한이 주장하는 신형 방사포.

 

[세계뉴스 온라인뉴스부] = 10일 북한이 오전 6시 53분과 7시 12분에 각각 한 발씩 발사체를 쏘아올렸다.


군 당국은 최대 비행거리는 330km로 파악하고 추가제원에 대해서는 한미당국이 분석 중이다.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24일 이후 17일만이다. 올해 10번째 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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