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문화예술 알리미 SNS서포터즈 '담빛지기' 활동 시작

1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한차수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3-07 10:50:34
▲ 담양군문화재단은 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담빛지기’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세계뉴스] 한차수 기자 = 담양군문화재단은 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담빛지기’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올해 함께할 ‘담빛지기’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년간 활동 내용에 대한 점검과 함께 해동문화예술촌의 행사를 먼저 참여해보는 자리로 채워졌다.

올해 ‘담빛지기’는 10명 정도의 인원으로 축소 운영될 예정이며 대신 서포터즈 활동 기회를 넓혀 운영에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워크숍을 통해 ‘담빛지기’ 기록물을 발간할 계획에 있어, 재단에서 현재 진행 중인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과 폐산업시설 재생사업에 대해 보다 자세히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담빛지기 활동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담양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운영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dycf.or.kr/) 또는 전화(061-381-82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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