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시의원, 서울 공립학교 기간제교사 채용 '갑질' 지적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6-03-04 11:00:02 합격자만 개별통보, 불합격자는 전화와 문자 통보도 없어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서울 직업계고, 독일식 '아우스빌둥' 도입… "미래 모빌리티 인재 키운다"2경인고속도로서 '음주 뺑소니' 추돌 후 도주… 면허취소 수준 만취 운전자 검거3[칼럼]호르무즈 파병, 감정이 아닌 국익으로 판단할 때다4검찰 '수사 지휘권' 역사 속으로…공소청법, 검사 권한 법률로 묶었다5BTS 광화문 공연 하루 앞두고 세종대로 전면 통제6"20년 몸담은 당 떠난다"…성추행 송치 의견 하루 만에 장경태 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