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2016년 천만 명 방문…서울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2-21 14:19:09 최대 이용월은 4월(1,152천명, 연이용객의 10.9%), 계절별로는 봄~초여름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60대 응급환군산 어청도 자, 해경 경비함정 타고 '골든타임' 지켰다2삼양동 자치회관 '이지댄스' 두타임비 논란…"사적 회비"라던 강북구, 수강료 관리·감독 책임은 누가 지나3[칼럼] 대통령의 말은 국가의 언어다…개혁을 삼킨 대통령의 한마디4조계원 "강제입당·이중당적은 정당민주주의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5"6개월 새 준공 1년 6개월 연장, 납득 어렵다"…고찬양, 국회대로 지하화 '책임 시공' 압박6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즉석조리식품' 회수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