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서울시의회(의장 박래학)는 1일부터 18일까지 18일간의 회기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하여 시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한다. 마지막 날인 18일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부의된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은 초복…왜 '복날'일까?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2천 년 여름 생존의 역사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800MW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지역기업 참여 실효성 논란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선고 임박…윤석열 유죄에 사법 리스크 증폭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이재명 대통령 "검찰 수사·기소 분리는 형사사법 정상화 첫 출발"… 경찰 수사권 비대화 보완 필요성도 강조
'정청래 텃밭' 충청서 이변…김민석, 303표 차로 신승 구도 열어
"보유세 어떻게 손볼까"…이재명 대통령, 국민과 100분간 부동산 대토론
이재명 대통령, 美·남미·독일 순방…샌프란시스코서 'AI 선언' 띄운다
이재명 대통령, 나토에 '방산 파트너십 2.0' 제안…"R&D·생산·운용까지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