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탁병훈 기자 =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전격 사퇴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저의 임명 여부가 정국타개의 걸림돌이 된다면 기꺼이 노동부장관 후보 사퇴의 길을 택하겠다”며 “이 선택이 부디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부 "석유·가스 비축량 충분…단기 수급 문제 없다"
"LNG 9일 비축, '위험 신호'일까…저장 구조 모르면 생기는 오해"
UAE, 이란 미사일 100% 막아낸 한국산 천궁-Ⅱ 성능 입증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전쟁 추경 신속 편성하라" 이재명, 중동발 위기 속 '최악 시나리오' 대비 주문
한미 전략투자법 국무회의 통과
李대통령, 검찰개혁 강경론에 제동…"본질과 무관한 선명성 경쟁 안 된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6%"… 취임 후 최고치 경신
'518조 원' 대미 투자 길 열렸다…루이지애나 LNG·AI 원전 프로젝트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