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살인사건' 팽씨 "김형식이 압박해 범행"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3-26 17:27:59 "살인 후 토막까지 요구했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바다로 걸어 들어가던 여중생 살렸다”…연안순찰단이 구조2박중화 시의원 "주택만 짓는 개발 안 된다"… "공동주택 지하 공영주차장, 서울 표준모델로"3"댄스로 물든 어린이날"… 담양 '담빛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1,500명 열광4'전국빵지자랑' 가락몰 상륙… "전국 특색 빵 맛보고 따뜻한 추억 쌓으세요"5"부동산 불패? 그런 신화는 없다"…이재명, 집값 하락 전망에 '정상화' 재확인6김건희 항소심 맡았던 재판장, 서울고법 인근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