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살인사건' 팽씨 "김형식이 압박해 범행"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3-26 17:27:59 "살인 후 토막까지 요구했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서울시교육청,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 협약 체결2삼성전자,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국내 기업 최초 기록3서울교통공사, 에스컬레이터 사고 시 '비상정지 스위치' 사용법 안내4서울시, 450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신뢰 붕괴5군 간부 연봉 4천만 원 돌파, 대기업 중견간부 수준까지 현실화6한반도 군사 환경 변화, ATCIS 성능개량으로 육·해·공 전장 통합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