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이완구·홍준표' 두 윤씨 입에 명운 달려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4-20 21:10:03 이 총리, 210여차례 통화하고도 시침뚝…홍 지사, 배달사고 가능성 흘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장기 침수 저감사업 전까지 피해 반복 가능성 커”…군산시장 당선인 첫 행보는 경포천2“줄어든 농업예산 되돌리겠다” 남원시장 당선인, 현장 간담회로 농정 드라이브3군산 서부발전소 앞 바다서 20대 여성 익수…해경 신속 구조4짙은 안개 속 표류 1.66톤 어선, 목포해경 신속 대응으로 무사 귀항5의료 사각지대 조도서 응급환자 발생…목포해경, 뇌경색 의심 80대 긴급 이송6여름철 해상 ‘음주운항’ 두 달간 특별단속…목포해경, 출항 전부터 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