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 전승원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가 이끄는 김건희 주가 조작 혐의 '도이치 공범'을 충주 휴게소서에서 긴급 체포했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론] 강북구 다해드림센터 엉터리 행정…공간·계획 없이 '연봉 5000만 원' 센터장부터 뽑나
매물 호가 웃도는 감정평가액…41억 매입 추진, 강북구민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
강북구 신청사 4360억도 추정치…노윤상 의원 "5천억 넘으면 재정의 덫" 경고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세계 의약품 규제기관장 서울 집결…AI·동물실험 대체 기술 논의
미국 중간선거 개표 진행…트럼프 국정운영 심판대, 의회 권력 재편 주목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유출…외교부 문서 관리 도마
이재명 대통령 "소수 아닌 모두의 성장으로 경제정책 방향 전환"
해외입양인 350명, 파주 옛 미군기지서 '뿌리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