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림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6-04-30 11:22:29
- 생활밀착형·현장형 의정활동 및 의회 운영 경험을 인정받은 여성 정치 지도자
- 도시안전 인프라 확충·어린이 통학로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정책 추진 공로
이은림(가운데) 서울시의원(도봉4, 국민의힘)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도시안전 인프라 확충·어린이 통학로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정책 추진 공로
[세계뉴스 = 윤소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은림 의원(도봉4, 국민의힘)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번 수상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현장형’ 의정활동과 더불어 의회 운영 경험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 전반을 이끌었다. 의정활동에서는 도시안전 인프라 확충,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지역 현안 관련 예산 확보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주력해 왔다.
특히 현장을 수시로 찾으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은림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향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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