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돌봐줘 감사”…군산 모아치과 의료진, 환자들 ‘입소문’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6-06-16 14:46:39

-환자 중심의 따뜻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로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얻는 군산 모아치과 의료진
-정성 어린 설명과 친절한 응대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박상수 원장과 임 간호사
모아치과 건물

[세계뉴스 = 윤준필 기자] 군산 모아치과 의료진이 환자들을 가족처럼 대하는 진료 태도로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박상수 원장과 임 간호사는 내원 환자들을 따뜻하고 세심하게 돌보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치과”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병원을 찾은 환자 윤모 씨는 임 간호사의 진료 보조와 응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임 간호사처럼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며 친절하게 응대하는 간호사는 처음 봤다”며 “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고, 환자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펴주는 모습에 큰 신뢰를 느꼈다”고 말했다.

윤 씨는 특히 의료진이 치료 전 과정과 예상되는 통증, 사후 관리 방법 등을 차분하게 설명해 불안감을 크게 덜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치과 진료 특성상 긴장과 두려움을 호소하는 환자가 적지 않은 가운데, 군산 모아치과는 이러한 심리적 부담까지 세심히 살피며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군산 모아치과 측은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따뜻한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치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의료계 안팎에서는 이 같은 꾸준한 환자 중심 서비스가 치과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군산 모아치과의 사례가 의료 서비스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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