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417호 법정에 들어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인과 대화를 나누며 웃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노동·민주화 투쟁의 동지"…이재명·투스크, 역사적 공감대 속 '동맹 격상' 논의
"소득 하위 70%, 1인당 최대 60만원" 26.2조 추경 국회 통과
"혹독한 겨울 지나 새순이 돋듯"…이재명 대통령, 식목일 메시지로 '희망' 강조
트럼프 "다음은 다리, 그다음은 발전소"…이란 핵심 인프라 정조준
이재명·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안전한 해상수송로' 공동 대응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