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차성민 기자]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서울·경기·강원지역버스지부 150여명의 노조원은 21일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돌담길에 모여 버스요금인상은 사업주의 이윤보장을 위해 시민호주머니를 갈취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또한 "업체평가 매뉴얼을 즉각 폐지하고 사업자 배불리는 버스준공영제를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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