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차성민 기자]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서울·경기·강원지역버스지부 150여명의 노조원은 21일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돌담길에 모여 버스요금인상은 사업주의 이윤보장을 위해 시민호주머니를 갈취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또한 "업체평가 매뉴얼을 즉각 폐지하고 사업자 배불리는 버스준공영제를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씨 제거하면 독성 95% 줄어든다" 식약처, 안전한 매실청 담그기 요령 공개
김세의, 허위 AI 음성까지 동원…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구속
'컵케이크 비누·젤리 입욕제' 온라인 급증… 식약처, 식품 모방 화장품 95건 적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이재명, 8박 10일 G7·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정청래 90도 인사 주목
트럼프가 먼저 꺼낸 '골프 약속'…이재명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
이재명 대통령,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안보·투자 협력 강화 논의
李대통령, 레오 14세 교황에 "한반도 평화 역할" 요청
트럼프, 미·이란 종전 합의 이끌어… "호르무즈 해협 곧 열린다"